코스피, 쉬어가기 0.54%↓...석유화학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16일(금) 15:58 가+가-

출처_다음증권
16일 코스피는 천안함 침몰이 외부 폭발에 의한 것으로 잠정 결론나며 이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됐고 또 연고점 경신에 대한 부담감이 함께 작용하면서 전날보다 0.54%(9.42p) 떨어진 1734.49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과 전기가스업, 증권, 종이목재, 은행이 1% 이상 떨어졌다. 다만 화학과 통신업 정도만 강보합에 머물렀다.
시총 상위종목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현대차, 신한지주, LG전자, LG화학,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우리금융이 1% 안팎의 낙폭을 보였다. 반면 KB금융과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삼성엔지니어링, OCI 등이 강세를 보였고 POSCO와 현대차, SK텔레콤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특히 금호석유, 호남석유, 한화케미칼 등 석유화학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조선주는 대우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등 선별적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NHN이 구글 쇼크로 3.59% 하락했고, 골든브릿지증권은 실적 개선 소식에 4.33% 상승했다.
이밖에 대창, 국보, 한솔CSN, 부광약품, 동국산업, 금호타이어, 일신석재, 다우기술, 이구산업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산업, 대한항공, 호텔신라, 한국타이어, 고려아연, 삼성물산, STX조선해양 등이 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과 전기가스업, 증권, 종이목재, 은행이 1% 이상 떨어졌다. 다만 화학과 통신업 정도만 강보합에 머물렀다.
시총 상위종목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현대차, 신한지주, LG전자, LG화학,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우리금융이 1% 안팎의 낙폭을 보였다. 반면 KB금융과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삼성엔지니어링, OCI 등이 강세를 보였고 POSCO와 현대차, SK텔레콤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특히 금호석유, 호남석유, 한화케미칼 등 석유화학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조선주는 대우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등 선별적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NHN이 구글 쇼크로 3.59% 하락했고, 골든브릿지증권은 실적 개선 소식에 4.33% 상승했다.
이밖에 대창, 국보, 한솔CSN, 부광약품, 동국산업, 금호타이어, 일신석재, 다우기술, 이구산업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산업, 대한항공, 호텔신라, 한국타이어, 고려아연, 삼성물산, STX조선해양 등이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