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총동창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작성 : 2010년 04월 19일(월) 22:41 가+가-

경남대학교 11만 동문들이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정호)는 19일(월) 오전 11시 30분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장학위원들이 출연한 3000만원을 총 38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권정호 총동창회장(경남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경남대학교 11만 동문들은 항상 모교를 사랑하고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도 모교 사랑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모교를 빛내는 유명한 인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황영기 교학부총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에게 학기 마다 장학금을 기증해줘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선배들의 변함 없는 후배 사랑을 깊이 간직하며, 한층 발전된 경남대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김재현 군(행정경찰학부.3)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장학금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 선배들의 후배사랑을 잊지 않고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정호)는 19일(월) 오전 11시 30분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장학위원들이 출연한 3000만원을 총 38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권정호 총동창회장(경남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경남대학교 11만 동문들은 항상 모교를 사랑하고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도 모교 사랑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모교를 빛내는 유명한 인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황영기 교학부총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에게 학기 마다 장학금을 기증해줘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선배들의 변함 없는 후배 사랑을 깊이 간직하며, 한층 발전된 경남대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김재현 군(행정경찰학부.3)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장학금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 선배들의 후배사랑을 잊지 않고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