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임직원, 천안함 성금 1억1천350만원 전달
작성 : 2010년 04월 20일(화) 08:24 가+가-

KT(회장 이석채)가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성금 1억1천350만원을 모금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KT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기탁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생자 가족들을 위하여 쓰여질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조국수호의 의무를 다하다 산화한 천안함 침몰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격려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성금은 KT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기탁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생자 가족들을 위하여 쓰여질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조국수호의 의무를 다하다 산화한 천안함 침몰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격려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