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태 대우조선사장 ‘2010 한국의 경영자’ 선정
작성 : 2010년 04월 21일(수) 15:22 가+가-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을 비롯한 경영인 3인이 '2010 한국의 경영자'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KMA)는 제42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회장, 조진욱 한국바스프 회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들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변화와 혁신의 대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남 사장은 20여 년간 자신이 몸담은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내고 대표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0년 성공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위해 채권단과 소액주주 등 이해 당사자들 간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 기업분할을 성사시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능률협회(KMA)는 제42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회장, 조진욱 한국바스프 회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들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변화와 혁신의 대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남 사장은 20여 년간 자신이 몸담은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내고 대표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0년 성공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위해 채권단과 소액주주 등 이해 당사자들 간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 기업분할을 성사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