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애플 효과' 29p 상승...전기전자업종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21일(수) 15:42 가+가-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21일 코스피지수는 애플의 깜짝 실적 발표에 힘입어 전날 보다 29.55포인트(1.72%) 오른 1747.58포인트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운수장비, 화학, 증권이 2% 이상 오른 반면 종이목재, 건설(은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등 전기전자업종을 비롯해 포스코, 현대차,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SK텔레콤이 소폭 내렸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한진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이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LG화학은 지난 1분기 깜짝 실적에, 또 유상증자에 성공한 대한전선이 급등한 반면 부도를 모면한 대우차판매는 거래재개일인 이날 6% 넘게 떨어졌다. 이밖에 제일모직, 삼성전기, 대한생명, 기아차, 호남석유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국보, 대창은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등 전기전자업종을 비롯해 포스코, 현대차,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SK텔레콤이 소폭 내렸다.
조선주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한진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이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LG화학은 지난 1분기 깜짝 실적에, 또 유상증자에 성공한 대한전선이 급등한 반면 부도를 모면한 대우차판매는 거래재개일인 이날 6% 넘게 떨어졌다. 이밖에 제일모직, 삼성전기, 대한생명, 기아차, 호남석유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국보, 대창은 급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