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지역 고교동아리 축구대회 개최
작성 : 2010년 04월 21일(수) 17:48 가+가-
제8회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총장기 경남지역 고교동아리 축구대회가 오는 24일(토) 오전 9시부터 25일(일) 오후 5시까지 경남대학교 화영운동장 및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순수 아마추어 축구 동아리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마산과 창원지역 각각 8개, 진해지역 2개, 함안.창녕.양산지역 4개 등 22개 고교 동아리가 참여해 평소에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토) 오전 10시 창원대산고와 창원용호고의 첫 게임을 시작으로 22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틀간 경기를 진행하며, 대망의 결승전은 25일(일) 오후 4시 화영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결승전이 끝나는대로 시상식과 폐회식이 이어진다.
경남대 학생처 관계자는 “본교에서는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창출과 상호교류 및 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대회를 거듭할수록 대회에 참가하는 팀이 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회의 질을 더욱 높여 지역의 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는 합포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가포고등학교가 준우승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순수 아마추어 축구 동아리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마산과 창원지역 각각 8개, 진해지역 2개, 함안.창녕.양산지역 4개 등 22개 고교 동아리가 참여해 평소에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토) 오전 10시 창원대산고와 창원용호고의 첫 게임을 시작으로 22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틀간 경기를 진행하며, 대망의 결승전은 25일(일) 오후 4시 화영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결승전이 끝나는대로 시상식과 폐회식이 이어진다.
경남대 학생처 관계자는 “본교에서는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창출과 상호교류 및 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대회를 거듭할수록 대회에 참가하는 팀이 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회의 질을 더욱 높여 지역의 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는 합포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가포고등학교가 준우승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