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그리스 위기' 美 증시 혼조...유럽증시·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08:30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주요 기업의 실적 호전과 그리스 지원에 대한 우려가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6포인트(0.1%) 오른 1만1124.92를 기록했으며,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3포인트(0.1%) 오른 1205.9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4.30포인트(0.2%) 상승한 2504.61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문제가 재차 불거지며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60.26(1.04%) 내린 5723.4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33.85(0.54%) 밀린 6230.38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48.98(1.22%) 떨어진 3977.67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0.2%, 17센트 내린 1배럴에 83.68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22일 코스피 지수는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티씨케이 ◇대우증권은 LS, 이엘케이 ◇우리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 알티전자 ◇동부증권은 남해화학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6포인트(0.1%) 오른 1만1124.92를 기록했으며,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3포인트(0.1%) 오른 1205.9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4.30포인트(0.2%) 상승한 2504.61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문제가 재차 불거지며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60.26(1.04%) 내린 5723.4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33.85(0.54%) 밀린 6230.38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48.98(1.22%) 떨어진 3977.67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0.2%, 17센트 내린 1배럴에 83.68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22일 코스피 지수는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티씨케이 ◇대우증권은 LS, 이엘케이 ◇우리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 알티전자 ◇동부증권은 남해화학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