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실적 호조, 다우지수 0.08%↑...유럽증시 급락세
작성 : 2010년 04월 23일(금) 08:30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와 대형 통신장비업체들의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 등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9.37포인트(0.08%) 오른 1만1134.29로 강보합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22.73포인트(0.23%) 상승한 1208.67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14.46포인트(0.58%) 뛴 2519.07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악화와 노키아의 실적악화가 겹치며 급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2% 내린 5665.3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99% 떨어진 6168.72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33% 급락한 3924.65로 밀렸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7센트 오른 배럴당 83.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3일 코스피 지수는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타이어 ◇대우증권은 한솔제지, 엘엠에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전기, OCI, 케이씨텍, 풍산 ◇한화증권은 락앤락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9.37포인트(0.08%) 오른 1만1134.29로 강보합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22.73포인트(0.23%) 상승한 1208.67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14.46포인트(0.58%) 뛴 2519.07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악화와 노키아의 실적악화가 겹치며 급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2% 내린 5665.3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99% 떨어진 6168.72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33% 급락한 3924.65로 밀렸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7센트 오른 배럴당 83.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3일 코스피 지수는 +0.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타이어 ◇대우증권은 한솔제지, 엘엠에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전기, OCI, 케이씨텍, 풍산 ◇한화증권은 락앤락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