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단열필름, 지자체 건물에서 인기
수입산 대비 품질과 내구성은 동등이상이며 가격경쟁력과 품질 보증 기간은 월등히 뛰어나
작성 : 2010년 04월 27일(화) 10:20 가+가-

경기도청
단열필름 전문기업인 ㈜솔라메이트(대표 하창원)는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에 단열필름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포천시청, 오산시청, 경기도청, 파주시청 적성행정문화센터 등 지자체 청사의 창호 에너지 효율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지식경제부가 ‘246개 광역 기초 지자체 청사와 정부 공공기관의 에너지 사용실태 분석결과’를 공개했는데, 건물외벽이 유리로 장식된 대부분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건물은 냉난방 시 열손실이 커 에너지 효율이 매우 낮게 나타나며, 창호를 통한 열 손실 및 에너지 유실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공부문 및 각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절기에는 난방 복사열의 외부 손실을 막을 수 있고, 하절기에는 태양열의 내부 유입을 차단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단열필름 시공이 주목 받고 있으며, 이 중 지자체 청사와 정부 공공기관에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이 회사의 단열필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솔라메이트의 장세재 부사장은 “고가의 수입제품 대비 30~40% 저렴한 가격경쟁력과 높은 열차단 에너지 효율과 10년 품질보증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인정받아 많은 지자체가 제품을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솔라메이트(www.solarmate.co.kr)는 기존 외산 제품에만 의존했던 편중된 단열필름 시장을 국내 순수 제품으로 시장의 폭을 확대한 강력한 경쟁력 있는 업체로서, 앞으로의 단열필름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 업체로 전망되는 기업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근 지식경제부가 ‘246개 광역 기초 지자체 청사와 정부 공공기관의 에너지 사용실태 분석결과’를 공개했는데, 건물외벽이 유리로 장식된 대부분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건물은 냉난방 시 열손실이 커 에너지 효율이 매우 낮게 나타나며, 창호를 통한 열 손실 및 에너지 유실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공부문 및 각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절기에는 난방 복사열의 외부 손실을 막을 수 있고, 하절기에는 태양열의 내부 유입을 차단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단열필름 시공이 주목 받고 있으며, 이 중 지자체 청사와 정부 공공기관에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이 회사의 단열필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솔라메이트의 장세재 부사장은 “고가의 수입제품 대비 30~40% 저렴한 가격경쟁력과 높은 열차단 에너지 효율과 10년 품질보증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인정받아 많은 지자체가 제품을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솔라메이트(www.solarmate.co.kr)는 기존 외산 제품에만 의존했던 편중된 단열필름 시장을 국내 순수 제품으로 시장의 폭을 확대한 강력한 경쟁력 있는 업체로서, 앞으로의 단열필름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 업체로 전망되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