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기아차 중형세단 ‘K5’
작성 : 2010년 04월 29일(목) 10:38 가+가-

기아자동차는 2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10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서영종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기자단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형세단 'K5'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기아차의 야심작 ‘K5’는 지난 2005년 11월 출시한 중형 세단 ‘로체’ 출시 이후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프로젝트명 ‘TF’로 개발에 착수, 4년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4천억 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기아차의 야심작 ‘K5’는 지난 2005년 11월 출시한 중형 세단 ‘로체’ 출시 이후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프로젝트명 ‘TF’로 개발에 착수, 4년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4천억 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