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GM DAEWOO 첫 준대형차 ‘알페온’
작성 : 2010년 04월 29일(목) 13:15 가+가-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GM DAEWOO)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과 배우 한채영이 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Press Day)에 선보인 GM DAEWOO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Alpheon)'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GM DAEWOO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은 품격 있는 외관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럭셔리 준대형 세단으로 GM DAEWOO 제품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알페온이 국내에 출시되면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GM DAEWOO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은 품격 있는 외관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럭셔리 준대형 세단으로 GM DAEWOO 제품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알페온이 국내에 출시되면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