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테크, 한국수력원자력에 리튬이온축전지 공급 계약 체결
작성 : 2010년 05월 10일(월) 23:20 가+가-

넥스콘테크놀러지㈜(대표이사 김종환)의 자회사인 ㈜STB는 한국수력원자력에 “정보통신 전원설비용 리튬이온축전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지난해 민영화 공기업에 대한 매출 확대 및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응용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상용화를 위해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STB를 인수했다.
㈜STB는 현재 리튬전지를 이용한 UPS 및 에너지 저장장치분야의 연구개발로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전력, KT 등 민영화 공기업에 에너지 저장장치를 공급하고 있다.
넥스콘테크놀러지 이승용부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에 단기 프로젝트로 리튬이온 축전지, 비상전원용 Stack 등을 공급하게 되었으며 이는 지난 인수 시 고려되었던 양사의 에너지 저장장치 분야에서의 시너지 효과에 부응한 시작일뿐이며 앞으로 민영화 공기업에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매출확대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에너지 저장장치의 지속적인 개발과 상용화를 주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 그리드 관련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규모는 오는 2015년 약 2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지난해 민영화 공기업에 대한 매출 확대 및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응용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상용화를 위해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STB를 인수했다.
㈜STB는 현재 리튬전지를 이용한 UPS 및 에너지 저장장치분야의 연구개발로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전력, KT 등 민영화 공기업에 에너지 저장장치를 공급하고 있다.
넥스콘테크놀러지 이승용부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에 단기 프로젝트로 리튬이온 축전지, 비상전원용 Stack 등을 공급하게 되었으며 이는 지난 인수 시 고려되었던 양사의 에너지 저장장치 분야에서의 시너지 효과에 부응한 시작일뿐이며 앞으로 민영화 공기업에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매출확대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에너지 저장장치의 지속적인 개발과 상용화를 주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 그리드 관련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규모는 오는 2015년 약 2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