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창립 40주년 기념 리셉션’ 개최
국내 각계 인사·주요고객·임직원 등 500여명 참석
작성 : 2010년 05월 12일(수) 13:49 가+가-

문동성 은행장이 '경남은행 40년사'를 들어 올리고 있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 11일 창립 40주년 기념일(5월 22일)을 앞두고 ‘창립 40주년 기념 리셉션’을 가졌다.
창원 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창립 40주년 기념 리셉션은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해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 각계 인사 350여명(국내 정·관계 인사, 지역 상공인·언론인·대학총장, 문화예술인,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사장단, 경남은행 역대임원)을 비롯해 주요고객과 경남은행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은행 창립 40주년 기념 리셉션은 참석자간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식전행사(교류의 장(場)) 후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문동성 은행장은 “지난 40년 경남은행과 고락을 함께해준 지역민과 고객이 있었기에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한 오늘의 경남은행이 있는 것”이라며 “경남은행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문 행장은 또 “40년 믿음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향토은행으로서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축사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1990년대 말 국내 군소 지방은행들이 역사 속에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경남은행이 우리 곁에 남아있다는 사실은 여간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지역의 중추적인 금융기관으로서 오래도록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경남은행합창단의 환영공연·경남은행 40년사(史) 봉정식·감사패(공로패)수여식·고객감사 이벤트·축하영상 메시지 상영·축하공연·기념 떡 절단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남은행 40년사 봉정식에서는 경남은행 남녀 신입행원이 사사(社史)를 문동성 은행장에게 봉정(奉呈)했다.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최위승 무학그룹 명예회장이 경남은행 발전과 창립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 고객감사 이벤트를 통해서는 경남은행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대표(박재노 노조위원장, 김호대 상근감사위원)와 고객대표가 ‘약속의 손’이란 주제로 화합의 세레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남은행은 창립 40주년 축하 의미로 보내지는 화환 대신에 ‘사랑의 쌀’을 받아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창원 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창립 40주년 기념 리셉션은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해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 각계 인사 350여명(국내 정·관계 인사, 지역 상공인·언론인·대학총장, 문화예술인,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사장단, 경남은행 역대임원)을 비롯해 주요고객과 경남은행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은행 창립 40주년 기념 리셉션은 참석자간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식전행사(교류의 장(場)) 후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문동성 은행장은 “지난 40년 경남은행과 고락을 함께해준 지역민과 고객이 있었기에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한 오늘의 경남은행이 있는 것”이라며 “경남은행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문 행장은 또 “40년 믿음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향토은행으로서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축사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1990년대 말 국내 군소 지방은행들이 역사 속에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경남은행이 우리 곁에 남아있다는 사실은 여간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지역의 중추적인 금융기관으로서 오래도록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경남은행합창단의 환영공연·경남은행 40년사(史) 봉정식·감사패(공로패)수여식·고객감사 이벤트·축하영상 메시지 상영·축하공연·기념 떡 절단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남은행 40년사 봉정식에서는 경남은행 남녀 신입행원이 사사(社史)를 문동성 은행장에게 봉정(奉呈)했다.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최위승 무학그룹 명예회장이 경남은행 발전과 창립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 고객감사 이벤트를 통해서는 경남은행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대표(박재노 노조위원장, 김호대 상근감사위원)와 고객대표가 ‘약속의 손’이란 주제로 화합의 세레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남은행은 창립 40주년 축하 의미로 보내지는 화환 대신에 ‘사랑의 쌀’을 받아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