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서부본부, 지역 독거노인 위문
가정의 달 5월 맞아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위문물품 선물
작성 : 2010년 05월 13일(목) 16:57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 서부영업추진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행사를 가졌다.
13일 오전 경남은행 서부본부 박건욱 본부장은 가좌주공APT 사회복지관(진주시 가좌동 소재)을 방문, 진주시청 문병민 사회환경국장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여름 이불은 진주시가 추천한 독거노인 50세대에 각 1채씩 전달된다.
박건욱 본부장은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우리사회 관심과 지원이 지속 뒤따라야 한다”며 “진주시를 비롯한 서부경남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활동에 경남은행 서부본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 서부본부는 진주·거제·산청 등 서부경남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별 사랑의 특식제공행사와 환경정화활동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3일 오전 경남은행 서부본부 박건욱 본부장은 가좌주공APT 사회복지관(진주시 가좌동 소재)을 방문, 진주시청 문병민 사회환경국장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여름 이불은 진주시가 추천한 독거노인 50세대에 각 1채씩 전달된다.
박건욱 본부장은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우리사회 관심과 지원이 지속 뒤따라야 한다”며 “진주시를 비롯한 서부경남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활동에 경남은행 서부본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 서부본부는 진주·거제·산청 등 서부경남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별 사랑의 특식제공행사와 환경정화활동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