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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토너도 당일배송이 될까? ‘잉크사요’에선 OK!
작성 : 2010년 05월 14일(금) 10:45 가+가-

잉크사요 퀵배송 서비스

하루에 한 번 이상 컴퓨터를 하는 것이 생활화됐지만 프린터를 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하지만 업무나, 밀린 과제를 하다 보면 갑작스레 프린터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 미리 채워놓지 못한 프린터토너로 인해 발을 동동 굴리게 될 때가 있다. 인터넷으로 저렴하고 쉽게 주문할 수 있지만 배송 후 직접 받아보는 데까지 하루 이상이 걸려 불편함을 토로하는 이들이 많다.

국내 대표 재생잉크 생산업체인 잉크사요(대표 이종순, http://www.ink4yo.com)는 이 같은 고객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잉크업계 최초로 잉크∙토너 총알배송 및 퀵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잉크사요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퀵배송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주문 고객에 따라 총알배송과 퀵배송으로 나눠지게 되며 모두가 당일 배송으로 진행된다. 단, 업체에서 지정한 지역‘구’의 고객이 제품을 주문하고 결제할 경우에 해당한다.

퀵배송 대상 지역 선정은 잉크사요 사이트 내 주문 상황을 분석한 결과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 등 4개 구에서 주문 및 구매금액이 높은 편인 점을 감안해 정했다.

우체국당일 배송을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은 서울 전 지역(도봉구 제외)에서 월~금요일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 주문 결제한 고객에 해당하며 12시간 안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 고객들은 ‘총알배송 서비스’로 구분되며 주문제품에 뜨는 ‘총알배송’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체국당일배송보다 빠른 오토바이 퀵배송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는 주문자는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문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정품잉크, 정품토너, HP잉크 등 정품제품 20만원 이상 구매자와 재생잉크, 재생토너, 벌크잉크, 리필킷 상품 등 정품 외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페이지 내 ‘오토바이(퀵)배송’이라는 선택사항 여부로 주문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잉크사요의 당일배송 서비스는 주문 후 입금이 확인되면 제품 도착 시간을 문자메시지를 통해 자동으로 전송하고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한편, 재생잉크 전문몰잉크사요는 HP(휴렛팩커드) 잉크, 삼성잉크, 엡손잉크 등 모든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재활용 잉크 제조업체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정품 및 재생 프린터잉크와 프린터토너를 높은 품질과 거품을 뺀 최저가격으로 공급해 재생잉크 생산량 1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자체 불량제품 개선팀과 A/S 전담팀을 둬 고객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문의: 02-3012-2940)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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