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최고 대기업, "男 한국쉘석유-8210만원, 女 현대차-6200만원"
작성 : 2010년 05월 24일(월) 09:33 가+가-
인사.경영지 ‘HR Insight’ 6월호에 공개된 한국CXO연구소 조사 500대 상장기업(매출액 기준) 2008년 및 2009년 남녀 직원 보수 비교 결과, 지난해 국내 대기업 남녀직원 중 최고 연봉을 받는 회사는 한국쉘석유와 현대자동차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남자 직원의 평균 보수는 한국쉘석유가 821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현대차(7600만원) 한화케미칼(7570만원) 호남석유화학(7550만원) 유한양행(7480만원) 순으로 톱5를 형성했다.
여자 직원은 현대차가 6천2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진 톱5는 현대모비스(5390만원) SK텔레콤(5200만원) LG이노텍(4900만원) 한국프랜지공업(4870만원) 순이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해 남자 직원의 평균 보수는 한국쉘석유가 821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현대차(7600만원) 한화케미칼(7570만원) 호남석유화학(7550만원) 유한양행(7480만원) 순으로 톱5를 형성했다.
여자 직원은 현대차가 6천2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진 톱5는 현대모비스(5390만원) SK텔레콤(5200만원) LG이노텍(4900만원) 한국프랜지공업(4870만원)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