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월드컵 선전 및 한일 평가전 승리기원 응원행사
작성 : 2010년 05월 24일(월) 11:32 가+가-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남아공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24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평가전 승리를 위한 응원행사를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및 전국 10여개 거점지역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김정태행장을 비롯하여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축구선수와 고객, 일반 시민이 참가하여 월드컵 본선 16강 진출에 대한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응원전을 펼친다.
특히 1968년 멕시코올림픽 예선 한일전의 골 주인공인 허윤정씨와 전 국가대표 최용수 코치, 과거 한일전 11년 무패로 유명한 명 골키퍼 이세연씨등이 참석하여 응원전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
이날 응원전 참가자에게는 간단한 다과와 맥주가 제공되며 하나은행 본점 로비에 전시된 ‘하나은행 풋볼 빌리지’에서 한국축구 100년사에 대한 1천여 점의 자료와 월드컵 본선 진출팀의 유니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과 월드컵대표팀 평가전 및 본선 경기가 열리는 날에 전 직원이 붉은 응원복을 입고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김정태행장을 비롯하여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축구선수와 고객, 일반 시민이 참가하여 월드컵 본선 16강 진출에 대한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응원전을 펼친다.
특히 1968년 멕시코올림픽 예선 한일전의 골 주인공인 허윤정씨와 전 국가대표 최용수 코치, 과거 한일전 11년 무패로 유명한 명 골키퍼 이세연씨등이 참석하여 응원전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
이날 응원전 참가자에게는 간단한 다과와 맥주가 제공되며 하나은행 본점 로비에 전시된 ‘하나은행 풋볼 빌리지’에서 한국축구 100년사에 대한 1천여 점의 자료와 월드컵 본선 진출팀의 유니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과 월드컵대표팀 평가전 및 본선 경기가 열리는 날에 전 직원이 붉은 응원복을 입고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