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서미경씨 딸 신유미씨 '호텔롯데' 고문 맡아
작성 : 2010년 05월 26일(수) 12:40 가+가-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영원한 샤롯데 이자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의 딸 신유미씨(27세)가 올해 초부터 호텔롯데에서 고문을 맡아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유미 씨는 지난 2월 1일부터 호텔롯데에 임원급인 고문직으로 입사해 호텔롯데 도쿄사무소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유미씨는 미스 롯데 출신이자 신격호 회장의 세 번째 부인 서미경씨 사이에서 낳은 막내딸로, 호텔롯데에는 지분이 없으나 롯데쇼핑 주식 2만8000여주(0.1%)를 보유하고 있고 모친인 서씨도 이 회사 주식 3만531주(0.11%)를 보유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유미 씨는 지난 2월 1일부터 호텔롯데에 임원급인 고문직으로 입사해 호텔롯데 도쿄사무소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유미씨는 미스 롯데 출신이자 신격호 회장의 세 번째 부인 서미경씨 사이에서 낳은 막내딸로, 호텔롯데에는 지분이 없으나 롯데쇼핑 주식 2만8000여주(0.1%)를 보유하고 있고 모친인 서씨도 이 회사 주식 3만531주(0.11%)를 보유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