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우포늪 정화 및 위해식물 제거활동 가져
우포늪 유입 농가 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 수거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6:01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3일 ‘제 15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우포늪 정화 및 위해식물 제거활동’을 가졌다.
낙동강유역환경청·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경남은행 창원지역봉사단 40여명이 참여했다.
경남은행봉사단은 민·관·군으로 구성된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우포늪에 유입된 농가 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또 습지 생태계를 교란하는 돼지풀·환삼등불 등의 위해식물도 제거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습지보전을 위한 기업서포터즈로서 지역의 습지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은 우포늪·주남저수지·화포습지·봉암갯벌 등 도내 주요습지를 찾아가 자체 정화활동을 상시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 지원을 위한 습지보전 기업서포터즈로서도 활동해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은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낙동강유역환경청·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경남은행 창원지역봉사단 40여명이 참여했다.
경남은행봉사단은 민·관·군으로 구성된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우포늪에 유입된 농가 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또 습지 생태계를 교란하는 돼지풀·환삼등불 등의 위해식물도 제거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습지보전을 위한 기업서포터즈로서 지역의 습지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은 우포늪·주남저수지·화포습지·봉암갯벌 등 도내 주요습지를 찾아가 자체 정화활동을 상시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 지원을 위한 습지보전 기업서포터즈로서도 활동해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은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