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 11일까지 운영
취업상담사로부터 취업상담과 직장 알선…구인기업의 ‘주부인턴제’ 신청도 접수
작성 : 2010년 06월 08일(화) 14:47 가+가-

경남은행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공동으로 지역 여성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역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본점(마산시 석전동) 영업부 객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는 오는 11일(금)까지 운영된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는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취업상담사 2명이 상주. 지역 여성구직자들의 맞춤 취업정보 제공과 함께 직장을 알선해 주게 된다. 또 구인기업을 위한 ‘주부인턴제’ 신청도 접수한다. 취업상담 및 주부인턴제 신청은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는 여성과 기업인 누구나 가능하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매분기마다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역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본점(마산시 석전동) 영업부 객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는 오는 11일(금)까지 운영된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는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취업상담사 2명이 상주. 지역 여성구직자들의 맞춤 취업정보 제공과 함께 직장을 알선해 주게 된다. 또 구인기업을 위한 ‘주부인턴제’ 신청도 접수한다. 취업상담 및 주부인턴제 신청은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는 여성과 기업인 누구나 가능하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매분기마다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