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변함없는 환경제일경영 펼친다
5년 연속, 동종업계 유일 대외배포용 환경∙사회보고서 발간
작성 : 2010년 06월 17일(목) 10:54 가+가-

“환경제일경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www.dsme.co.kr)이 대외배포용 환경∙사회보고서‘자연을 안고 미래를 움직입니다’를 발간, 사외 배포에 나서 그동안 펼쳐온 친환경 경영의 의지를 강력하게 천명하고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이 발간한 ‘환경∙사회보고서’는 57페이지 컬러판 단행본으로 2009년에 거둔 경제적 성과, 환경적 성과, 사회적 성과를 기술했다. 내용을 보면‘환경제일경영’의지를 밝힌 CEO메시지와 회사개요, 2009년에 펼친 환경경영, 환경개선활동∙성과, 안전보건 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 환경∙사회보고서는 2005년 동종업계에서 처음으로 대외배포용으로 발간한 이후 5년째 발간하고 있으며, 대우조선해양의 환경 활동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기술한 보고서이다. 이 회사가 펼친 환경 및 안전 보건 분야 정책 및 활동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임직원과 주주, 고객, 협력회사, NGO단체에 투명한 환경 정책을 알리고 있다.
이처럼 동종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대외배포용 ‘환경∙사회보고서’를 연이어 제작한 것은 업계를 선도하며 펼쳐온 환경제일경영이 바탕이 됐다. 1996년 환경 제일주의를 표방한 ‘그린조선소’를 선언한 것을 비롯 1997년에는 ISO14001 환경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2002년에는 대용량 오수종합처리장을 준공, 회사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수를 완벽하게 정화해 중수도로 활용하고 있다.
이 같은 친환경 경영정책으로 대우조선해양은 1998년 최고의 환경관리기업에 수여하는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에 선정됐고 2004년에는 녹색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효율적인 자재 재활용을 위해 폐자원 재활용 센터를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 자원순환 선도기업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환경을 보호하고 가꾸는 실천적 의지를 넘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하이브리드 선박을 선보이고, 꾸준한 친환경 선박 추진시스템개발 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미국의 드윈드(Dewind)사를 인수, 풍력발전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10월 노르웨이 사르가스 사와 함께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포집 기술을 응용한 발전설비를 개발하기 위해 화력발전 설비를 공동개발 중이다.
이밖에도 이산화탄소 배출 걱정이 없는 천연가스를 사용한 선박엔진의 공동 개발에 나서는 등 다양한 그린십(Green Ship)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10년 5월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하고 인벤토리를 구축하여 전문기관의 검증을 받아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환경 보호 차원을 넘어 환경 비즈니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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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www.dsme.co.kr)이 대외배포용 환경∙사회보고서‘자연을 안고 미래를 움직입니다’를 발간, 사외 배포에 나서 그동안 펼쳐온 친환경 경영의 의지를 강력하게 천명하고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이 발간한 ‘환경∙사회보고서’는 57페이지 컬러판 단행본으로 2009년에 거둔 경제적 성과, 환경적 성과, 사회적 성과를 기술했다. 내용을 보면‘환경제일경영’의지를 밝힌 CEO메시지와 회사개요, 2009년에 펼친 환경경영, 환경개선활동∙성과, 안전보건 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 환경∙사회보고서는 2005년 동종업계에서 처음으로 대외배포용으로 발간한 이후 5년째 발간하고 있으며, 대우조선해양의 환경 활동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기술한 보고서이다. 이 회사가 펼친 환경 및 안전 보건 분야 정책 및 활동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임직원과 주주, 고객, 협력회사, NGO단체에 투명한 환경 정책을 알리고 있다.
이처럼 동종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대외배포용 ‘환경∙사회보고서’를 연이어 제작한 것은 업계를 선도하며 펼쳐온 환경제일경영이 바탕이 됐다. 1996년 환경 제일주의를 표방한 ‘그린조선소’를 선언한 것을 비롯 1997년에는 ISO14001 환경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2002년에는 대용량 오수종합처리장을 준공, 회사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수를 완벽하게 정화해 중수도로 활용하고 있다.
이 같은 친환경 경영정책으로 대우조선해양은 1998년 최고의 환경관리기업에 수여하는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에 선정됐고 2004년에는 녹색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효율적인 자재 재활용을 위해 폐자원 재활용 센터를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 자원순환 선도기업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환경을 보호하고 가꾸는 실천적 의지를 넘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하이브리드 선박을 선보이고, 꾸준한 친환경 선박 추진시스템개발 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미국의 드윈드(Dewind)사를 인수, 풍력발전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10월 노르웨이 사르가스 사와 함께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포집 기술을 응용한 발전설비를 개발하기 위해 화력발전 설비를 공동개발 중이다.
이밖에도 이산화탄소 배출 걱정이 없는 천연가스를 사용한 선박엔진의 공동 개발에 나서는 등 다양한 그린십(Green Ship)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10년 5월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하고 인벤토리를 구축하여 전문기관의 검증을 받아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환경 보호 차원을 넘어 환경 비즈니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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