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 1 경쟁률 뚫고 ‘갤럭시S’ 첫 개통자 된 '슈퍼 11인' 공개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09:40 가+가-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열린 'Meet the S Ceremony'에 초대된 장은아씨(24, 앞줄 가운데)外 10명의 주인공들이 자랑스럽게 '갤럭시S'를 선보이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의 국내 첫 개통자들이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21일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갤럭시S’와 만나는 행운을 거머쥔 소비자 11명과 함께 하는 ‘Meet the S Ceremony’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온라인에 자신의 사연을 올린 소비자들 가운데 1,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Super 11인’에게 가장 먼저 갤럭시S 개통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갤럭시S’를 주제로 한 프리젠테이션과 방청객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Super No.1’ 고객에게는 최초로 생산돼 일련번호 1번이 명기된 ‘갤럭시S’의 주인공이 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Super No.1’로 뽑힌 행운의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장은아씨(24세). 장씨는 “특별한 ‘갤럭시S’를 가질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며, ‘갤럭시S’처럼 나도 최고의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영화 감독 박건용씨, 가수 윤하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씨 등이 참석해 최종 선발된 ‘Super 11인’을 축하해 주고 행사에 참석한 방청객과 함께 ‘Super No.1’ 선정의 심사를 맡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곰TV와 삼성전자 트위터(twitter.com/samsungtomorrow)를 활용해 현장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전자는 21일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갤럭시S’와 만나는 행운을 거머쥔 소비자 11명과 함께 하는 ‘Meet the S Ceremony’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온라인에 자신의 사연을 올린 소비자들 가운데 1,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Super 11인’에게 가장 먼저 갤럭시S 개통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갤럭시S’를 주제로 한 프리젠테이션과 방청객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Super No.1’ 고객에게는 최초로 생산돼 일련번호 1번이 명기된 ‘갤럭시S’의 주인공이 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Super No.1’로 뽑힌 행운의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장은아씨(24세). 장씨는 “특별한 ‘갤럭시S’를 가질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며, ‘갤럭시S’처럼 나도 최고의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영화 감독 박건용씨, 가수 윤하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씨 등이 참석해 최종 선발된 ‘Super 11인’을 축하해 주고 행사에 참석한 방청객과 함께 ‘Super No.1’ 선정의 심사를 맡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곰TV와 삼성전자 트위터(twitter.com/samsungtomorrow)를 활용해 현장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