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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썬미트, 사회환원 기여 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
고기킹, 돈데이등 가맹점 개설 때 마다 들꽃마을 기부금 증정
작성 : 2010년 06월 30일(수) 11:25 가+가-

고기킹

기업의 목적은 이익을 내는 것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주주와 투자자에게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가가 그 기업을 평가하는 잣대가 됐었다. 그러나 사회가 발전하면서 이런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주주와 고객, 임직원 등 직접적인 이해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와 일반시민, 나아가 정부까지 훨씬 더 광범위한 이해 관계자들을 만족시키는 기업이 훌륭한 기업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 관계자들을 만족시키는 기업이 재무적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낸다는 사실도 입증되고 있다.

이같은 사회적 활동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업계는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 이라는 냉소적인 사회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더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소명을 밝혀 관련 업계는 물론 고객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동참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주)썬미트를 예로 들 수 있다. (주)썬미트는 특히 260여개의 가맹 개설을 이룬 ‘돈데이’와 ‘무한리필 바비큐 레스토랑 고기킹’ 그리고 ‘청기와 명가 감자탕’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중견 기업이다.

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에서 (주)썬미트가 부각되고 있는 것은 단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전사원의 동참과 함께 지역 가맹점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주)썬미트는 가맹점 개설때 마다 기업의 사회환원 일환으로 ‘들꽃마을’ 이라는 복지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들꽃 청소년세상은 가정해체와 빈곤으로 가정을 잃어버린 청소년을 그룹홈에서 돌봐주며 대안학교를 통핸 성장시키는 단체이다. 썬미트는 이단체의 각 행사마다 지원을 하며 더불어서 수년전부터 가맹점이 오픈할때마다 가맹비의 일정부분을 정기적으로 후원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있다.

(주)썬미트 창업자들은 가맹계약과 동시에 가맹금 일부가 불우한 이웃들에게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해 한다.

게다가 많은 가맹점이 이러한 본사의 취지에 동참하면서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식사대접이나 결손가정 돕기, 해외 아동 돕기 등 활발한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기업운영으로 얻게 되는 수익은 다시 고객들에게 환원하는 (주)썬미트의 기업이념을 업계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처럼 (주)썬미트는 맛, 분위기, 사회공헌 이라는 컨셉으로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이뤘으며 이러한 유쾌한 차별화는 곧 고객들에게 행복 바이러스 전파는 물론 우리로 하여금 기업의 소명을 다시 한번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 1566 – 3500
홈페이지: www.kogiking.co.kr
이병욱 기자 기사 더보기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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