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글래머' 최은정, '부빅' 전속모델에 발탁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14:30 가+가-

‘착한 글래머’로 알려진 최은정이 패션 스타일 커뮤니티 ‘부빅’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최은정은 여고생 모델로 섹시화보, 레이싱모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논란을 일으킬만한 이른바 ‘최은정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빅’ 측은 전속모델 발탁의 이유에 대해 최근 인터넷 방송에서 한 발언이 논쟁이 있었지만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개의치 않는다며, 스타일별 콘텐츠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섹시스타일의 콘셉 모델에 적합하기 때문에 발탁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은정 소속사측도 “최은정의 신선함과 당당한 매력이 부빅과 매치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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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은 여고생 모델로 섹시화보, 레이싱모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논란을 일으킬만한 이른바 ‘최은정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빅’ 측은 전속모델 발탁의 이유에 대해 최근 인터넷 방송에서 한 발언이 논쟁이 있었지만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개의치 않는다며, 스타일별 콘텐츠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섹시스타일의 콘셉 모델에 적합하기 때문에 발탁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은정 소속사측도 “최은정의 신선함과 당당한 매력이 부빅과 매치된 것 같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