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창원교육청 힘찬 새출발
5일 오전 11시, 통합 창원교육청 개청식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3:13 가+가-

지난 1일 창원.마산.진해교육청이 창원교육청(교육장 강재인)으로 통합된 가운데 5일 오전 11시 통합 창원교육청이 개청식을 가졌다.
고영진 경상남도교육감 및 강재인 초대 교육장, 초.중.고등학교 교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한 창원교육청은 ‘일류 창원 교육’ 을 향해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강재인 초대 교육장은 “창원.마산.진해교육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건강한 학교.믿음 주는 창원교육’ 실현에 가일층 매진, ‘일류 창원교육’ 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고영진 경상남도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통합 창원교육청은 인구 108만의 거대도시에 222개의 초.중.고등학교, 17만2000명의 초.중.고등학생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매머드급 교육청으로 출범하게 돼 그 책임이 막중하다” 며 “앞으로 경남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기존의 마산․진해교육청은 마산.진해지역 교육수요자의 편의도모를 위해 ‘경상남도창원교육청 마산.진해민원실’ 로 각각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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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진 경상남도교육감 및 강재인 초대 교육장, 초.중.고등학교 교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한 창원교육청은 ‘일류 창원 교육’ 을 향해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강재인 초대 교육장은 “창원.마산.진해교육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건강한 학교.믿음 주는 창원교육’ 실현에 가일층 매진, ‘일류 창원교육’ 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고영진 경상남도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통합 창원교육청은 인구 108만의 거대도시에 222개의 초.중.고등학교, 17만2000명의 초.중.고등학생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매머드급 교육청으로 출범하게 돼 그 책임이 막중하다” 며 “앞으로 경남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기존의 마산․진해교육청은 마산.진해지역 교육수요자의 편의도모를 위해 ‘경상남도창원교육청 마산.진해민원실’ 로 각각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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