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P↑'...조선株, 철강株 강세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5:48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5일 코스피 지수는 개인과 연기금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거래일 대비 3.55포인트(0.21%) 오른 1675.37로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은행(-1.90%)과 운수창고(-1.12%), 전기가스(-0.68%) 등 일부 업종이 약세를 보인 반면 철강금속(2.93%)과 통신업(1.53%), 기계(1.46%), 보험업(1.20%) 등은 상승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했다. 현대차, 한국전력,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 등이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KT, NHN, 현대제철은 2% 이상 올랐다.
특히 업황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STX조선해양(9.13%)과 현대미포조선(7.17%)이 7% 이상 급등한 것를 비롯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등 조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또 4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과 기관 매수세 덕에 포스코, 동부제철,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주도 2% 이상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구미공장의 생산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KEC(10.65%)가 급등세를 보인 것을 비롯해 대우부품, OCI, 미래산업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LG이노텍, 한화케미칼, 웅진에너지, 로케트전기, 삼성테크윈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은행(-1.90%)과 운수창고(-1.12%), 전기가스(-0.68%) 등 일부 업종이 약세를 보인 반면 철강금속(2.93%)과 통신업(1.53%), 기계(1.46%), 보험업(1.20%) 등은 상승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했다. 현대차, 한국전력,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 등이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KT, NHN, 현대제철은 2% 이상 올랐다.
특히 업황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STX조선해양(9.13%)과 현대미포조선(7.17%)이 7% 이상 급등한 것를 비롯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등 조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또 4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과 기관 매수세 덕에 포스코, 동부제철,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주도 2% 이상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구미공장의 생산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KEC(10.65%)가 급등세를 보인 것을 비롯해 대우부품, OCI, 미래산업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LG이노텍, 한화케미칼, 웅진에너지, 로케트전기, 삼성테크윈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