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진목초교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치다’
작성 : 2010년 07월 06일(화) 15:36 가+가-
거제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 4학년 1,2반 어린이 64명이 지난 5일(월)부터 7일(수)까지 거제 영어마을(거제시 덕포동 소재)에 입소했다.
거제시 영어마을은 다양한 영어권의 문화를 현지와 같이 체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유창하게 익힐 수 있도록 2009년 7월 개원한 곳이다.
이 곳 영어마을에서는 거제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4학년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진행하는 ‘영어마을 초등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학습에 대한 긍정적 동기를 유발하고 타 문화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게 하자는 취지에 따라 영어 체험학습을 운영중이다.
3일 동안 진목초교 학생들은 9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총 6교시 수업을 받으며 모든 수업은 원어민 교사가 진행을 한다. 실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어표현을 익히고 이를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사용해 볼 수 있는 활동들( 마술 체험실, 은행 체험실, tour, 마트 체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실력 향상과 재미 두 부분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었다.
장세영 학생은 “3일 동안 영어로만 생활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원어민 선생님께 직접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7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는 3,4,5,6반 학생 129명이 2기생으로 거제 영어마을에 입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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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영어마을은 다양한 영어권의 문화를 현지와 같이 체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유창하게 익힐 수 있도록 2009년 7월 개원한 곳이다.
이 곳 영어마을에서는 거제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4학년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진행하는 ‘영어마을 초등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학습에 대한 긍정적 동기를 유발하고 타 문화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게 하자는 취지에 따라 영어 체험학습을 운영중이다.
3일 동안 진목초교 학생들은 9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총 6교시 수업을 받으며 모든 수업은 원어민 교사가 진행을 한다. 실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어표현을 익히고 이를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사용해 볼 수 있는 활동들( 마술 체험실, 은행 체험실, tour, 마트 체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실력 향상과 재미 두 부분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었다.
장세영 학생은 “3일 동안 영어로만 생활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원어민 선생님께 직접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7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는 3,4,5,6반 학생 129명이 2기생으로 거제 영어마을에 입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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