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네일아트 프랜차이즈 골든네일 스토리
골든네일에서 만난 사람들...
작성 : 2010년 07월 09일(금) 15:10 가+가-

골든네일 모래내점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기다려지는 계절이 바로 여름이다! 가벼운 옷차림에 악세사리나 간단한 네일아트와 페디큐어 만으로 패셔니스타가 될수있기 때문이다.
여성에게 여름은 노출되는 곳이 많아지다 보니 신경 써야할 부분도 많다. 특히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에 여성일수록 자기관리에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동대문에서 여성의류업을 운영하는 김수경(28)씨는 매장을 찾는 손님과 거래처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자기 관리에 소홀해지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한다.
손관리는 기본으로 여름철에는 발관리도 주기적으로 받으며 자신있게 예쁜발을 자랑하는 김수경씨를 네일샵 “골든네일 모래내점”에서 만나 봤다.
기자 : 의류업종에 계셔서 그런지 악세사리나 패션 센스가 남 다르시네요
김수경: 칭찬이시죠? (웃음)
기자 : 골든네일 매장은 처음 오셨나요?
김수경: 처음은 아니고 네일샵창업 준비중인 친구 소개로 같이 오게 되었는데 지금은 친구 보다 더 자주 매장을 오게 되었어요.
기자 : 관리는 한달에 몇 번 정도 받으시며 어떤 컬러를 주로 선택 하시나요?
김수경: 손은 기본케어에 깔끔한 누드 컬러로 받구요. 아주 가끔 기분 전환 겸 화려한 아트도 한답니다. 발관리는 한달에 2회정도 받는 것 같아요.
기자 : 골든네일 매장 문을 열고 들왔을 때 처음 느낌은 어떠셨어요?
김수경: 여성을 타겟으로 한 매장여서 그런지 굉장히 네일샵 인테리어가 여성스럽고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웠어요. 화이트나 핑크, 그리고 골드칼라가 들어간 간판과 가구가 무척 인상 깊었어요. 또한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요.
기자 : 골든네일 매장에서 관리를 받은 후 느낌은 어땠나요?
김수경: 우선 매장의 직원들이 유니폼을 입고 명찰을 착용하고 있어서 신뢰감이 생겼구요~ 브랜드 매장 이여서 인지 서비스가 기존 샵과는 조금 차별화 돼서 여쭈어 보니 프랜차이즈 매장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소독기나 온장고 가구나 매장의 청결이나 위생상태가 좋아서 기분좋게 관리받았고 더불어 이벤트 기간이라 저렴한 가격으로 예쁜 발을 만들었습니다.
기자 : 기분이 좋으셨다니 당행이군요. 인터뷰 감사하고 하시는 사업에 번창을 기원합니다.
김수경: 네 감사합니다 (웃음)
노출이 많은 여름철,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위해 꼭 신경 써야 할 부위가 발이다. 특히 샌들을 자주 신기 때문에 페디큐어를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자칫 센스없는 여성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센스있는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가까운 골든네일 매장을 방문해 보는건 어떨지.
골든네일 모래내점: 032.462.5938
매장 주소 :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1274번지
골든네일 홈페이지 : www.golden-nail.co.kr
창 업 문 의 : 02-2065-0744
이병욱 기자 기사 더보기
여성에게 여름은 노출되는 곳이 많아지다 보니 신경 써야할 부분도 많다. 특히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에 여성일수록 자기관리에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동대문에서 여성의류업을 운영하는 김수경(28)씨는 매장을 찾는 손님과 거래처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자기 관리에 소홀해지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한다.
손관리는 기본으로 여름철에는 발관리도 주기적으로 받으며 자신있게 예쁜발을 자랑하는 김수경씨를 네일샵 “골든네일 모래내점”에서 만나 봤다.
기자 : 의류업종에 계셔서 그런지 악세사리나 패션 센스가 남 다르시네요
김수경: 칭찬이시죠? (웃음)
기자 : 골든네일 매장은 처음 오셨나요?
김수경: 처음은 아니고 네일샵창업 준비중인 친구 소개로 같이 오게 되었는데 지금은 친구 보다 더 자주 매장을 오게 되었어요.
기자 : 관리는 한달에 몇 번 정도 받으시며 어떤 컬러를 주로 선택 하시나요?
김수경: 손은 기본케어에 깔끔한 누드 컬러로 받구요. 아주 가끔 기분 전환 겸 화려한 아트도 한답니다. 발관리는 한달에 2회정도 받는 것 같아요.
기자 : 골든네일 매장 문을 열고 들왔을 때 처음 느낌은 어떠셨어요?
김수경: 여성을 타겟으로 한 매장여서 그런지 굉장히 네일샵 인테리어가 여성스럽고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웠어요. 화이트나 핑크, 그리고 골드칼라가 들어간 간판과 가구가 무척 인상 깊었어요. 또한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요.
기자 : 골든네일 매장에서 관리를 받은 후 느낌은 어땠나요?
김수경: 우선 매장의 직원들이 유니폼을 입고 명찰을 착용하고 있어서 신뢰감이 생겼구요~ 브랜드 매장 이여서 인지 서비스가 기존 샵과는 조금 차별화 돼서 여쭈어 보니 프랜차이즈 매장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소독기나 온장고 가구나 매장의 청결이나 위생상태가 좋아서 기분좋게 관리받았고 더불어 이벤트 기간이라 저렴한 가격으로 예쁜 발을 만들었습니다.
기자 : 기분이 좋으셨다니 당행이군요. 인터뷰 감사하고 하시는 사업에 번창을 기원합니다.
김수경: 네 감사합니다 (웃음)
노출이 많은 여름철,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위해 꼭 신경 써야 할 부위가 발이다. 특히 샌들을 자주 신기 때문에 페디큐어를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자칫 센스없는 여성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센스있는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가까운 골든네일 매장을 방문해 보는건 어떨지.
골든네일 모래내점: 032.462.5938
매장 주소 :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1274번지
골든네일 홈페이지 : www.golden-nail.co.kr
창 업 문 의 : 02-2065-0744
mrbread@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