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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아이템을 만든다. 단하나케이크 사업설명회
단하나케이크,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케이크’로 소비자, 예비창업자에게 인기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5:03 가+가-

단하나케이크

어떤 아이템이 성공 창업으로 이어질 것인가에 대해 창업 전문가들은 저마다의 예측노하우를 갖고 있다. 그 중 일부를 살펴보면 ‘손님과 주인의 관심사가 일치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일반적인 창업 아이템들은 손님의 입장과 주인의 입장은 서로 상반되게 마련이다. 하지만 간혹 이들간의 관심사가 일치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간혹 창업 현실에서도 이런 아이템들을 목격할 수 있는데 요즘 유망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DIY케이크 전문점 ‘단하나 케이크’가 그런 경우다.

보통 베이커리 아이템은 장사 경험이 전문한 공무원 퇴직자나 여성에게 적합한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혀 왔다. 하지만 베이커리 시장에 대기업 브랜드들이 뛰어들면서 일반 개인들의 베이커리 창업은 극심한 불황에 빠져들었던 상황이었다.

‘단하나 케이크’는 이런 어려운 시장환경에서 ‘DIY’라는 색다른 컨셉으로 혁혁한 성과를 내고 있는 신흥 베이커리 브랜드이다. 어떤 이들은 이런 ‘단하나 케이크’를 두고 “소자본 창업 아이템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러한 평가는 ‘단하나 케이크’의 실제 매장을 방문해 보면 금새 눈치챌 수 있다. 지금까지 모든 베이커리 브랜드들의 고객들은 ‘만들어 놓은 빵 중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전형적인 공급자 위주 시장이었던 것이다.

고객이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할 여지가 없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단하나 케이크’는 제품 선택과 생산에 대한 결정권을 고객에게 과감하게 넘겨주었다. 전문가들이 ‘획기적’이라고 평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단하나 케이크’에서는 ‘내가 원하는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다. 바로 DIY라는 아이디어를 접목시켰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런 획기적인 컨셉은 ‘유망 여성창업 아이템’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존의 베이커리 창업이 높은 제과제빵 기술자들을 채용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인건비 부담이 높았던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것에 비해서 ‘단하나 케이크’의 DIY 컨셉은 ‘인건비 부담’을 대폭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 빵의 제조만을 ‘단하나 케이크’가 수행하고 나머지 과정은 고객이 ‘직접 만들기’ 때문에 제조 시간은 물론, 제조 과정에 들어가는 인건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제과점에서는 제과기술자들이 맡았을 프로세스를 고객이 직접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제조 기술을 알려주고 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의 업무 프로세스는 친밀한 서비스에 강한 여성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게다가 고객 자신이 직접 자기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극대화 된다는 장점까지 얻을 수 있다. “사소하지만 매우 중요한 아이디어”라는 단하나 케이크의 DIY 컨셉이 소자본 창업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와 여성창업 아이템이라는 두가지 찬사를 받게 하고 있다. 덕분에 ‘단하나 케이크’의 가맹점 출점도 탄력을 받고 있다.

단하나케이크는 7월 16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장소로는 마포역 인근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개최되며,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과 현실, 케이크 시장 분석 및 단하나케이크 경쟁력등의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매장 탐방 및 체험행사도 준비되어져 있다.

문의 : 1566 – 0215 / www.cakedan.com
이병욱 기자 기사 더보기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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