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복잡한 휴양지 대신 ‘홈시어터 피서’
최고사양 ‘체르니 NTH730D Maestro’로 ‘집안의 영화관’ 구축
작성 : 2010년 07월 22일(목) 14:52 가+가-

‘체르니 NTH730D Maestro’ 홈시어터

‘영화 마니아’인 직장인 A씨는 이번 여름 휴가를 집에서 즐기기로 했다. 북적이는 인파와 바가지 요금에 시달릴 바엔,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마음껏 보는 게 낫다는 이유에서다.

대신 그는 휴가비로 모아뒀던 돈을 최고 사양의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쓸 계획이다.
이런 그가 선택한 것은 (주)뉴런일렉의 ‘체르니 NTH730D Maestro’다. 최고급 사양과 호환성, 1030W의 웅장한 출력과 1920x1080P/60Hz Full-HD의 초고화질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기존 대기업 제품보다 반 이상 저렴한 가격도 선택의 이유였다.그가 제품을 고르면서 가장 눈여겨 본 것은 화질과 음향이다.

‘체르니 NTH730D Maestro’의 DivX플레이어 ‘네오빅스 DV70H COMBO’는 AVI, MPG 등은 물론이고 MKV, M2TS, TP등과 같은 Full-HD급 영상 1920x1080P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신 영화를 감상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 블루레이의 Full-HD 화질을 그대로 즐길 수 있었다.

음향 오차와 노이즈가 제로에 가까운 점 또한 마음에 들었다. 스피커 자체 총출력 750W, 우퍼 단일출력 280W를 자랑하는 새틀라이트 스피커와 메인우퍼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는 마치 극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기본적으로 DVD-ROM과 유선랜도 내장됐고, USB나 SDHC, DVD 등 자신이 원하는 모든 멀티플레이 재생에 제한이 없었다. PC에 있는 동영상을 그대로 복사/재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지원도 이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였다.

기존 투박하게 생긴 외형이 아니라 감각있는 디자인도 돋보였다. 스피커는 와인잔의 모습을 닮아 매혹적이었고, 라운드형 디자인의 우퍼 유닛은 외관상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A씨는 뉴런일렉 홈페이지(www.nrelec.com)에서 진행중인 신제품 출시 기념 ‘여름휴가비 지원 이벤트’에도 응모할 생각이다.
 
여행 대신 ‘체르니 NTH730D Maestro’를 선택한 A씨, 그는 자신의 이런 선택에 크게 만족하며 여름 휴가를 '집안의 영화관'에서 느긋하게 즐길 작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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