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블루칩’ 손은서, 롯데칠성 2% 모델로 발탁
작성 : 2010년 07월 22일(목) 15:31 가+가-

엡손코리아와 5년째 지속적인 계약을 체결해 이미 광고계에선 장수모델로 불릴만큼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하는 모델 영화배우 손은서가 롯데칠성 2%로 모델로 발탁, 광고계 블루칩임을 증명했다.
2% CF 모델은 정우성, 장쯔이, 전지현, 조인성, 문근영, 빅뱅 등 최고 배우들을 기용하여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등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 문구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바 있다.
한편 영화 ‘여고괴담5’ 주연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기 시작한 손은서는 영화 ‘시선 1318’,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이외 다수의 광고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손은서는 영화, 드라마 등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며 화장품, 제과, 음료, 가전 등 다양한 곳에서 광고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 광고계, 영화계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국제단편 영화제,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제에서 김범과 홍보대사를 맡은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 CF 모델은 정우성, 장쯔이, 전지현, 조인성, 문근영, 빅뱅 등 최고 배우들을 기용하여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등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 문구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바 있다.
한편 영화 ‘여고괴담5’ 주연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기 시작한 손은서는 영화 ‘시선 1318’,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이외 다수의 광고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손은서는 영화, 드라마 등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며 화장품, 제과, 음료, 가전 등 다양한 곳에서 광고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 광고계, 영화계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국제단편 영화제,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제에서 김범과 홍보대사를 맡은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