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저금리 대출 '햇살론' 26일부터 출시...대출자격은?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1:13 가+가-
대부업을 통해 연 30~40%대의 고금리를 부담하는 저신용·저소득 서민에게 10%대의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햇살론'이 26일 본격 출시된다.
'햇살론'은 "서민에게 따뜻한 해살 같은 금융"이라는 의미의 보증부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대출규모는 향후 5년간 약 10조원 규모이며, 서민금융 역할을 맡아 온 농협과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이 취급하게 된다. 대출대상은 신용등급 6~10등급 또는 연소득 2000만원 이하의 저소득 자영업자(무등록·무점포 포함), 농림어업인, 일용직(임시직) 근로자 등이다.
대출금리는 상호금융사가 10.6%, 저축은행이 13.1%로 상한이 제한된다.
자금용도는 사업운영자금(최고 2000만원), 창업자금(최고 5000만원), 긴급생계자금(최고 1000만원) 등이며, 신용등급과 사업자등록 여부에 따라 대출한도는 차등화할 방침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햇살론'은 "서민에게 따뜻한 해살 같은 금융"이라는 의미의 보증부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대출규모는 향후 5년간 약 10조원 규모이며, 서민금융 역할을 맡아 온 농협과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이 취급하게 된다. 대출대상은 신용등급 6~10등급 또는 연소득 2000만원 이하의 저소득 자영업자(무등록·무점포 포함), 농림어업인, 일용직(임시직) 근로자 등이다.
대출금리는 상호금융사가 10.6%, 저축은행이 13.1%로 상한이 제한된다.
자금용도는 사업운영자금(최고 2000만원), 창업자금(최고 5000만원), 긴급생계자금(최고 1000만원) 등이며, 신용등급과 사업자등록 여부에 따라 대출한도는 차등화할 방침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