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최단기간 50만 가입자 돌파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4:31 가+가-

‘갤럭시S’가 ‘국가대표 스마트폰’ 반열에 올라서고 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공동개발 한 스마트폰 ‘갤럭시S’가 사상 초유의 초반 판매 열기에 가속도까지 붙여가며, 판매개시 약 1개월 만에 가입자 5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은 지난달 24일 판매를 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S’가 약 1개월 남짓(33일)만인 26일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추세에 힘입어 SK텔레콤 스마트폰 가입자도 내달 중 200만 가입자 돌파가 유력시 된다고 덧붙였다.
판매 6일 만에 10만 대, 10일 만에 20만 대, 19일 만에 30만 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휴대폰 역사를 경신해 온 ‘갤럭시S’는, 판매개시 33일만에 50만 대 판매라는 또 하나의 신기록을 작성했다.
특히, SK텔레콤이 지난 14일 ‘데이터무제한 서비스’와 ‘m‐VoIP 개방’ 등 혁신적인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후,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판매에 가속도까지 더해지고 있다. ‘갤럭시S’는 지난주(7월 19일~24일, 6일간) 일 평균 2만대가 판매되며, 출시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출시 초기 판매량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은 지난달 24일 판매를 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S’가 약 1개월 남짓(33일)만인 26일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추세에 힘입어 SK텔레콤 스마트폰 가입자도 내달 중 200만 가입자 돌파가 유력시 된다고 덧붙였다.
판매 6일 만에 10만 대, 10일 만에 20만 대, 19일 만에 30만 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휴대폰 역사를 경신해 온 ‘갤럭시S’는, 판매개시 33일만에 50만 대 판매라는 또 하나의 신기록을 작성했다.
특히, SK텔레콤이 지난 14일 ‘데이터무제한 서비스’와 ‘m‐VoIP 개방’ 등 혁신적인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후,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판매에 가속도까지 더해지고 있다. ‘갤럭시S’는 지난주(7월 19일~24일, 6일간) 일 평균 2만대가 판매되며, 출시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출시 초기 판매량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