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208P↑...유럽증시 · 국제유가 급등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08:2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예상보다 양호한 경제 지표와 유럽 기업들의 실적 호전 소식에 10주만에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말보다 208.44(1.99%) 상승한 1만674.38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26(2.20%) 뛴 1125.86에,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0.66(1.80%) 오른 2295.36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은행 실적 개선과 경제지표 강세에 급등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7%,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2.3% 급등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지수는 3% 폭등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큰 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지난주 종가보다 2.39달러(3%) 상승한 배럴당 81.3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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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말보다 208.44(1.99%) 상승한 1만674.38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26(2.20%) 뛴 1125.86에,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0.66(1.80%) 오른 2295.36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은행 실적 개선과 경제지표 강세에 급등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7%,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2.3% 급등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지수는 3% 폭등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큰 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지난주 종가보다 2.39달러(3%) 상승한 배럴당 81.3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