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생 반도체업체 '지이에스' 100% 지분 인수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10:13 가+가-

삼성전자는 3일 대ㆍ중소기업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신생 반도체장비 개조업체인 '지이에스' 지분 100%를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설립된 지이에스사는 자본금 2억원, 종업원 40여명 규모인 중소업체. 삼성전자 출신의 한민석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메모리반도체인 D램 생산장비를 개조ㆍ개선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섬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지이에스 인수는 기술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중소기업과 상생활동 차원의 뜻도 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2월 설립된 지이에스사는 자본금 2억원, 종업원 40여명 규모인 중소업체. 삼성전자 출신의 한민석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메모리반도체인 D램 생산장비를 개조ㆍ개선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섬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지이에스 인수는 기술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중소기업과 상생활동 차원의 뜻도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