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약보합 마감...北 물리적 도발 예고, 방산주 강세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17:07 가+가-

스페코_다음증권
3일 코스닥지수는 기관 매물 탓에 전날 보다 0.04포인트(0.01%) 낮은 481.9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OCI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 포스코켐텍, 에이스디지텍, 실리콘웍스, 덕산하이메탈 등이 올랐다. 반면 SK브로드밴드, 다음, 동서,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앤, 성우하이텍 등은 내렸다.
테마주 가운데선 장중 북한의 물리적 도발 예고에 스페코, 빅텍, 퍼스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특히 10대 핵심소재 사업에 참가한 기업들인 바이오니아, 히스토스템, 웰크론 등도 일제히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일경산업개발, 유일엔시스, 지앤알, 미래컴퍼니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케이앤컴퍼니, 세계투어, 글로웍스, 성호전자, 코아브리드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OCI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 포스코켐텍, 에이스디지텍, 실리콘웍스, 덕산하이메탈 등이 올랐다. 반면 SK브로드밴드, 다음, 동서,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앤, 성우하이텍 등은 내렸다.
테마주 가운데선 장중 북한의 물리적 도발 예고에 스페코, 빅텍, 퍼스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특히 10대 핵심소재 사업에 참가한 기업들인 바이오니아, 히스토스템, 웰크론 등도 일제히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일경산업개발, 유일엔시스, 지앤알, 미래컴퍼니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케이앤컴퍼니, 세계투어, 글로웍스, 성호전자, 코아브리드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