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소개팅녀 한지우, 휴대폰 모델 발탁...中에선 '리틀 송혜교' 이미 유명인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18:47 가+가-

MBC TV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뜨형)에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한지우가 휴대폰 광고모델로 나선다.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3일 "한지우가 세계적인 휴대폰 브랜드 노키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한지우는 이번 광고에서 첫 데이트를 준비하는 스무살의 설레임을 연기했다. 중국에서 먼저 데뷔해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 중국어에 능통하며, 지난 2007년에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에 선정돼 현지에서 이름을 알렸다.
송혜교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외모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음료, 의류 CF 모델, 방송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으며 중국 드라마 ‘양마다오쯔리엔’(養馬島之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차세대 한류 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3일 "한지우가 세계적인 휴대폰 브랜드 노키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한지우는 이번 광고에서 첫 데이트를 준비하는 스무살의 설레임을 연기했다. 중국에서 먼저 데뷔해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 중국어에 능통하며, 지난 2007년에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에 선정돼 현지에서 이름을 알렸다.
송혜교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외모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음료, 의류 CF 모델, 방송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으며 중국 드라마 ‘양마다오쯔리엔’(養馬島之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차세대 한류 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