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38P↓...유럽증시 혼조·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8월 04일(수) 08:3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미국의 경기지표 및 기업실적 부진으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8.00(0.36%) 하락한 1만636.38,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5.40(0.48%) 내린 1120.46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1.84(0.52%) 밀린 2283.52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경기회복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1% 밀린 5396.48,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지수는 0.12% 내린 3747.51로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25% 상승한 6307.91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 재고량 감소 전망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21달러(1.5%) 상승한 82.5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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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8.00(0.36%) 하락한 1만636.38,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5.40(0.48%) 내린 1120.46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1.84(0.52%) 밀린 2283.52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경기회복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1% 밀린 5396.48,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지수는 0.12% 내린 3747.51로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25% 상승한 6307.91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 재고량 감소 전망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21달러(1.5%) 상승한 82.55달러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