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째 하락...4대강株 급등
작성 : 2010년 08월 05일(목) 17:16 가+가-

이화공영_다음증권
5일 코스닥지수는 기관 매물 탓에 전날(479.59)보다 3.12포인트(0.65%) 낮은 476.47포인트로 마감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며 등락이 엇갈렸다.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포스코ICT, OCI머티리얼즈, 다음, 동서, SK컴즈, 하나투어 등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CJ오쇼핑, 메가스터디,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성광벤드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테마주 가운데선 충청도 지방자치단체장들의 4대강 사업 조건부 찬성 소식에 동신건설, 이화공영, 특수건설, 삼호개발, 홈센타,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등 4대강 관련주가 5% 이상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제4이동통신사업자인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 관련주인 쏠리테크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폴리플러스, 코디에스, EMW, 유아이에너지, 글로웍스 등이 5% 이상 올랐다. 반면 한글과컴퓨터, 미래나노텍, 어울림 네트, 젬백스 등은 급락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며 등락이 엇갈렸다.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포스코ICT, OCI머티리얼즈, 다음, 동서, SK컴즈, 하나투어 등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CJ오쇼핑, 메가스터디,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성광벤드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테마주 가운데선 충청도 지방자치단체장들의 4대강 사업 조건부 찬성 소식에 동신건설, 이화공영, 특수건설, 삼호개발, 홈센타,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등 4대강 관련주가 5% 이상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제4이동통신사업자인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 관련주인 쏠리테크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폴리플러스, 코디에스, EMW, 유아이에너지, 글로웍스 등이 5% 이상 올랐다. 반면 한글과컴퓨터, 미래나노텍, 어울림 네트, 젬백스 등은 급락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