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21P↓...유럽증시·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07일(토) 09:5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미국의 고용지표가 기대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기회복 지연 우려가 부각돼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21.42포인트(0.20%) 내린 10,653.56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4.59포인트(0.20%) 하락한 2,288.47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17포인트(0.37%) 내린 1,121.64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62% 내린 5,332.39,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주가지수는 1.28% 하락한 3,716.05,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는 1.17% 내린 6,259.63으로 거래를 끝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31달러(1.6%) 하락한 배럴당 80.70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21.42포인트(0.20%) 내린 10,653.56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4.59포인트(0.20%) 하락한 2,288.47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17포인트(0.37%) 내린 1,121.64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62% 내린 5,332.39,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주가지수는 1.28% 하락한 3,716.05,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는 1.17% 내린 6,259.63으로 거래를 끝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31달러(1.6%) 하락한 배럴당 80.70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