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제산초등학교 알뜰 바자회 개최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12:05 가+가-

거제 제산초등학교(교장: 박성욱) 학부모회가 주관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아나바다 알뜰바자회가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바자회를 통해 학부모 상호간에 이해와 신뢰를 형성하고, 아껴쓰고 나눠쓰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데 두었다.
첫날은 도서 바자회를 개최, ‘제산 책 읽어주는 어머니회’ 에서 직접 선정한 양서들을 시중가격보다 싼값에 제공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오후에는 거제교육지원청 박찬재교육장 이하 교수학습지원과장, 현장지원협력과장이 방문, “이러한 체험활동이 우리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이 된다” 며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둘째 날 아나바다 알뜰바자회와 먹거리코너에는 아동들로부터 수집한 각종 물품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값에 판매해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았고, 토요일이라 시장한 시간에 값싸게 사먹는 떡볶이는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였다.
제산초등학교 학부모회 전선옥 회장은 “제산가족 알뜰바자회는 성공적이었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과 뒤에서 든든하게 지원해준 학교가 한마음이 되었기 때문” 이라며 내년에도 이 행사를 이어가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에서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돼 학생 복지 사업학교여건 개선,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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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목적은 바자회를 통해 학부모 상호간에 이해와 신뢰를 형성하고, 아껴쓰고 나눠쓰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데 두었다.
첫날은 도서 바자회를 개최, ‘제산 책 읽어주는 어머니회’ 에서 직접 선정한 양서들을 시중가격보다 싼값에 제공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오후에는 거제교육지원청 박찬재교육장 이하 교수학습지원과장, 현장지원협력과장이 방문, “이러한 체험활동이 우리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이 된다” 며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둘째 날 아나바다 알뜰바자회와 먹거리코너에는 아동들로부터 수집한 각종 물품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값에 판매해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았고, 토요일이라 시장한 시간에 값싸게 사먹는 떡볶이는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였다.
제산초등학교 학부모회 전선옥 회장은 “제산가족 알뜰바자회는 성공적이었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과 뒤에서 든든하게 지원해준 학교가 한마음이 되었기 때문” 이라며 내년에도 이 행사를 이어가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에서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돼 학생 복지 사업학교여건 개선,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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