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13개 중고교 교복공동구매 우선협상자 선정
작성 : 2011년 01월 04일(화) 23:03 가+가-
거제시교복공동구매추진연합회(이하 공동연합)가 거제지역 13개 중.고교 신입생들이 입게 될 교복의 공동구매 우선협상대상자로 2개사를 선정했다.
공동연합은 5일 오후 거제시 공공청사 중회의실에서 공개입찰을 통해 입찰에 참여한 3개사 중 1군 S사와 2군 F사를 우선협상 대상으로 정했다.
1군 업체인 S사는 평균 16만9000원의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브랜드의 품질과 신뢰를 인정해 선정됐으며 평균가 12만9000원의 2군 F사는 저렴한 가격과 AS매장을 보유한 장점을 인정받았다.
우선협상대상사가 선정됨에 따라 교복한벌당(동복기준) 최하 5만원에서 최고 8만원 정도 싼 가격의 교복공동구매가 성사되는 결과다.
공동연합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일께 최총협의를 거쳐 10일쯤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학부모들의 교복구매는 2월중순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내년도 거제지역 13개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입게될 교복은 약 3580벌 정도로 예상된다. 공동입찰에 참여하는 학교는 제일중, 거제중, 중앙중, 동부중, 신현중, 연초중, 성지중, 장목중, 옥포고, 제일고, 중앙고, 해성고, 거제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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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합은 5일 오후 거제시 공공청사 중회의실에서 공개입찰을 통해 입찰에 참여한 3개사 중 1군 S사와 2군 F사를 우선협상 대상으로 정했다.
1군 업체인 S사는 평균 16만9000원의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브랜드의 품질과 신뢰를 인정해 선정됐으며 평균가 12만9000원의 2군 F사는 저렴한 가격과 AS매장을 보유한 장점을 인정받았다.
우선협상대상사가 선정됨에 따라 교복한벌당(동복기준) 최하 5만원에서 최고 8만원 정도 싼 가격의 교복공동구매가 성사되는 결과다.
공동연합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일께 최총협의를 거쳐 10일쯤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학부모들의 교복구매는 2월중순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내년도 거제지역 13개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입게될 교복은 약 3580벌 정도로 예상된다. 공동입찰에 참여하는 학교는 제일중, 거제중, 중앙중, 동부중, 신현중, 연초중, 성지중, 장목중, 옥포고, 제일고, 중앙고, 해성고, 거제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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