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 “지역사회에 작은 밀알이 되겠다”
28일 박행용 거제시 자치행정국장 명예퇴임
작성 : 2011년 01월 29일(토) 14:27 가+가-
33년을 충직과 성실로 공직생활을 해 온 박행용 거제시자치행정국장의 퇴임식이 28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퇴임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해 동료 공무원, 가족, 지인 250여명이 참석해 아쉬움을 함께 했다.
박 국장은 1979년 거제군 사회과(복지계)에 근무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수당을 수령하기 위해 군청까지 방문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통장입금제’ 를 제안․도입하므로서 많은 호응을 얻어 경남도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 2005년 문화공보담당관 재임시에는 제45회 도민체전을 거제에 유치 하는 등 많은 공적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우수한 공적을 인정 받아 명예퇴임과 함께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하는 영광도 얻었다.
지난 1977년 9월 1일 청운의 꿈을 안고 일운면에서 공직의 첫 발을 내딛은 박국장은 거제시가 조선과 관광산업의 메카가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철주야 시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 봉직, 영예롭게 퇴임했다.
박국장은 오는 4월27일 도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되면 출마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퇴임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해 동료 공무원, 가족, 지인 250여명이 참석해 아쉬움을 함께 했다.
박 국장은 1979년 거제군 사회과(복지계)에 근무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수당을 수령하기 위해 군청까지 방문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통장입금제’ 를 제안․도입하므로서 많은 호응을 얻어 경남도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 2005년 문화공보담당관 재임시에는 제45회 도민체전을 거제에 유치 하는 등 많은 공적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우수한 공적을 인정 받아 명예퇴임과 함께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하는 영광도 얻었다.
지난 1977년 9월 1일 청운의 꿈을 안고 일운면에서 공직의 첫 발을 내딛은 박국장은 거제시가 조선과 관광산업의 메카가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철주야 시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 봉직, 영예롭게 퇴임했다.
박국장은 오는 4월27일 도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되면 출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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