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 380명 전문학사 학위수여
작성 : 2011년 02월 10일(목) 21:08 가+가-
‘경남’을 선도해 나갈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의 요람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공민배)이 11일(금) 오전 11시 남해군민회관에서 2010학년도 ‘제14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380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한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 여상규 국회의원, 이재열 도의원, 정현태 남해군수, 최채민 남해군의회 의장, 곽명달 남해경찰서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졸업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졸업생은 관광과 65명, 호텔조리제빵과 73명, 조선토목계열 35명, 로봇항공전자과 32명, 전기과 65명, 인터넷정보기술과 49명, 비즈니스사무과 61명으로 총 380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호텔조리제빵과 심수진(23) 학생이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아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졸업식 특기사항은 인터넷정보기술과에서 최다 42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박봉기(45, 12개)·양은숙(35, 30개) 부부학생이 졸업하게 되고, 비즈니스사무과 진병국(24)·공민영(24) 학생 2명이 중국 상해비즈니스대학 국제경제무역학과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아 3년 과정에 편입하게 되며, 같은 과 장상훈 학생이 남해군 세무9급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남해대학은 전국 최초의 도립대학이라는 자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세계 속의 맞춤형 실용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에 따른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11일 현재 취업대상인원 367명 중 86.6%인 318명이 산업체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어 올해도 취업 명문대학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 여상규 국회의원, 이재열 도의원, 정현태 남해군수, 최채민 남해군의회 의장, 곽명달 남해경찰서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졸업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졸업생은 관광과 65명, 호텔조리제빵과 73명, 조선토목계열 35명, 로봇항공전자과 32명, 전기과 65명, 인터넷정보기술과 49명, 비즈니스사무과 61명으로 총 380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호텔조리제빵과 심수진(23) 학생이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아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졸업식 특기사항은 인터넷정보기술과에서 최다 42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박봉기(45, 12개)·양은숙(35, 30개) 부부학생이 졸업하게 되고, 비즈니스사무과 진병국(24)·공민영(24) 학생 2명이 중국 상해비즈니스대학 국제경제무역학과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아 3년 과정에 편입하게 되며, 같은 과 장상훈 학생이 남해군 세무9급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남해대학은 전국 최초의 도립대학이라는 자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세계 속의 맞춤형 실용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에 따른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11일 현재 취업대상인원 367명 중 86.6%인 318명이 산업체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어 올해도 취업 명문대학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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