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우리가 심사위원!"…홍콩 현지 공개오디션 개최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10:13 가+가-

인기 한류 아이돌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와 케빈이 한류팬들과 함께 아름다운 홍콩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인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의 해외 공개오디션이 지난 2월 23일 홍콩의 쿤통역에 위치한 apm쇼핑몰 1층 이벤트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4명의 출연자를 선발하는 오디션은 온라인을 통한 사전 서류접수부터 8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홍콩에서 개최된 본선에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50명의 지원자가 수천명의 관중들 앞에서 자신만의 다양한 끼를 펼쳤다.
공개오디션에는 일라이와 케빈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데이트 상대를 선발했으며 유키스를 만나기 위해 멀리 싱가폴에서 찾아온 지원자부터 한국사람 못지않은 한국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는 지원자들까지 한국에 대한 큰 관심과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은 세계 각지에서 한국의 드라마, 영화, 가수, 배우가 사랑 받고 있는 가운데 역시 전세계에 수출되며 ‘한류 아이스크림’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빙그레(대표이사 이건영) 메로나가 한류 센세이션을 위해 준비한 초특급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제작지원 한 빙그레의 강제묵 PM은 “메로나는 최초의 한류 아이스크림으로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패키지와 맛의 개발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공략하여 많은 국가에서 사랑 받고 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한류팬의 꿈을 실현시켜 주기 위한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과 함께 하였고 첫 번째 나라인 홍콩을 시작으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세계의 한국사랑 현장을 찾아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은 5월 아리랑TV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188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4명의 출연자를 선발하는 오디션은 온라인을 통한 사전 서류접수부터 8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홍콩에서 개최된 본선에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50명의 지원자가 수천명의 관중들 앞에서 자신만의 다양한 끼를 펼쳤다.
공개오디션에는 일라이와 케빈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데이트 상대를 선발했으며 유키스를 만나기 위해 멀리 싱가폴에서 찾아온 지원자부터 한국사람 못지않은 한국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는 지원자들까지 한국에 대한 큰 관심과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은 세계 각지에서 한국의 드라마, 영화, 가수, 배우가 사랑 받고 있는 가운데 역시 전세계에 수출되며 ‘한류 아이스크림’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빙그레(대표이사 이건영) 메로나가 한류 센세이션을 위해 준비한 초특급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제작지원 한 빙그레의 강제묵 PM은 “메로나는 최초의 한류 아이스크림으로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패키지와 맛의 개발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공략하여 많은 국가에서 사랑 받고 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한류팬의 꿈을 실현시켜 주기 위한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과 함께 하였고 첫 번째 나라인 홍콩을 시작으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세계의 한국사랑 현장을 찾아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STAR DATE with U-KISS in Hong Kong’은 5월 아리랑TV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188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