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서포터즈, 촬영 현장 방문 간식 증정...결말 궁금중 증폭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14:03 가+가-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SBS '싸인'의 막바지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서포터즈들이 나섰다.
지난 7일 저녁, SBS '싸인' 공식홈페이지에서 활동 중인 드라마 서포터즈들과 '싸인' 디씨갤러리 회원들이 연합으로, 촬영현장을 방문해 박신양·전광렬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추운 날씨에도, 마지막까지 더 좋은 드라마를 제작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싸인'팀에게 이들이 직접 비용을 마련하고 준비한 쿠키·음료 등 간식세트는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기 충분했다는 후문.
한편 종영까지 2회를 남긴 '싸인'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박신양 사망설', '김아중 사망설'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엄지원은 8일 미투데이를 통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충격적 사건이 등장한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저녁, SBS '싸인' 공식홈페이지에서 활동 중인 드라마 서포터즈들과 '싸인' 디씨갤러리 회원들이 연합으로, 촬영현장을 방문해 박신양·전광렬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추운 날씨에도, 마지막까지 더 좋은 드라마를 제작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싸인'팀에게 이들이 직접 비용을 마련하고 준비한 쿠키·음료 등 간식세트는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기 충분했다는 후문.
한편 종영까지 2회를 남긴 '싸인'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박신양 사망설', '김아중 사망설'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엄지원은 8일 미투데이를 통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충격적 사건이 등장한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