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엄마' 서준영, 한류의 파수꾼 되나?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17:27 가+가-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수상에 이어 최근 스위스제너버에서 열린 블랙무비영화제에서 젊은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파수꾼(감독 윤성현)이 기자와 평가단은 물론 네티즌들로부터 찬사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한류스타로 거론되고 있는 서준영의 일본팬들을 위해 파수꾼 관람및 국내투어 상품을 판매 되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파수꾼의 개봉 당일, 종종 일본인이 목격되었던 것은 좀 더 가까이에서 서준영의 무대인사를 보기위해 서준영의 일본팬들이 방문한 것으로 서준영 소속사 앤츠스타컴퍼니와 서준영은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준영은 “일본팬들의 방문을 좀 더 일찍 방문을 알고 있었더라면 일본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을 것인데.. 아쉽기만 하고 저를 보기 위해 와주신 일본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서준영은SBS 주말극 웃어요 엄마에서 지수원과 봄빙의를 키스를 해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봄빙의키스가 있던 이날 방송분의 시청률은 17%( 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7%보다 약 2.0% 포인트이상 상승한 수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파수꾼의 개봉 당일, 종종 일본인이 목격되었던 것은 좀 더 가까이에서 서준영의 무대인사를 보기위해 서준영의 일본팬들이 방문한 것으로 서준영 소속사 앤츠스타컴퍼니와 서준영은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준영은 “일본팬들의 방문을 좀 더 일찍 방문을 알고 있었더라면 일본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을 것인데.. 아쉽기만 하고 저를 보기 위해 와주신 일본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서준영은SBS 주말극 웃어요 엄마에서 지수원과 봄빙의를 키스를 해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봄빙의키스가 있던 이날 방송분의 시청률은 17%( 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7%보다 약 2.0% 포인트이상 상승한 수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