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담보한 해고근로자의 위험한 선택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21:16 가+가-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강병재 의장이 벌이고 있는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한다.
민노당 경남도당은 8일 오는 11일 D조선 인근 송전철탑에서 농성중인 강병재 민노당거제시위원회 비정규직 위원장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병하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 이세종 거제시위원장, 권영길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다수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당은 고공농성현장을 찾아 강병재 의장의 상황을 살피고, 고공농성지지 및 건강 및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책마련을 주문 것으로 보인다.
민노당 도당지도부의 방문일은 강 의장이 농성을 시작한지 5일째 되는 날이어서 고공농성 중단 등 당차원의 권고가능성 등은 염두에 두지 않은 상황인 듯 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민노당 경남도당은 8일 오는 11일 D조선 인근 송전철탑에서 농성중인 강병재 민노당거제시위원회 비정규직 위원장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병하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 이세종 거제시위원장, 권영길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다수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당은 고공농성현장을 찾아 강병재 의장의 상황을 살피고, 고공농성지지 및 건강 및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책마련을 주문 것으로 보인다.
민노당 도당지도부의 방문일은 강 의장이 농성을 시작한지 5일째 되는 날이어서 고공농성 중단 등 당차원의 권고가능성 등은 염두에 두지 않은 상황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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