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의 날 실제 주민대피훈련 한다
작성 : 2011년 03월 10일(목) 22:55 가+가-
거제시는 ‘제383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시 전역에 걸쳐 ‘민방공 특별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그동안 교통통제와 주민이동 통제 위주의 민방위훈련에서 지난해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실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주민대피훈련 및 비상차량 기동훈련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우리 주변의 대피소는 어디에 있는지, 대피시설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유사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국민행동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방위 장비 및 대피소 사전점검, 각종 홍보수단을 통한 민방공 대피훈련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면서성공적인 훈련 실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그동안 교통통제와 주민이동 통제 위주의 민방위훈련에서 지난해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실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주민대피훈련 및 비상차량 기동훈련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우리 주변의 대피소는 어디에 있는지, 대피시설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유사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국민행동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방위 장비 및 대피소 사전점검, 각종 홍보수단을 통한 민방공 대피훈련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면서성공적인 훈련 실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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