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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열애설 바로 인정하지 않은 이유는?
작성 : 2011년 03월 11일(금) 15:50 가+가-

사진제공 머렐

고수가 지난 10일 소속사의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고수가 지난 8일 열애설이 보도된 후 이틀만인 10일에야 열애설을 인정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확인 결과 열애설이 떠오른 당시 고수는 뉴질랜드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당시 고수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CF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에 있었기 때문에 열애설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고수가 입국한 9일에 돼서야 확인하여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수는 지난 2일 ㈜화승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의 CF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출국했으며 지난 9일에 입국했다.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고수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CF는 이르면 4월부터 TV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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